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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26-04-10
창업 필수 지식 | VAN사 vs PG사 차이점 · 선택 가이드
카페, 음식점 등 창업 시 필수인 카드 결제 시스템의 VAN사와 PG사 차이를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VAN사(Value Added Network)와 PG사(Payment Gateway)의 수수료, 서비스, 선택 기준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2026년 창업자를 위한 최적의 결제 시스템 선택법과 비용 절감 전략을 공개합니다.
2026 창업자 필수 정보
VAN사 vs PG사 완벽 비교
카드 결제 시스템 · 수수료 비교 · 선택 기준
VAN사(Value Added Network)란?
VAN사는 카드사, 은행, 판매자(가맹점)를 연결하는 중개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주로 오프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며, 신용카드사로부터 인증 받은 가맹점 수수료 징수 대행업체입니다. 대표 업체: KSNET, 이지페이, KCP, 나이스페이 등
PG사(Payment Gateway)란?
PG사는 온라인 결제를 중개하는 회사로, 고객의 카드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하고 결제 승인을 받습니다. 주로 쇼핑몰, 티켓 예매, 구독 서비스 등 온라인 거래에 사용됩니다. 대표 업체: 이니시스, KCP, KSNET, 토스페이먼츠 등
VAN사 vs PG사 비교 분석
🏪 VAN사
- 용도: 오프라인 카드
- 수수료: 1.5~2.5%
- 단말기: 별도 구입
- 정산: 다음날 자동
- 예시: 카페, 식당
💻 PG사
- 용도: 온라인 결제
- 수수료: 2.5~3.5%
- 시스템: 웹/앱
- 정산: 사업일+1~2일
- 예시: 쇼핑몰
VAN사 선택 기준
- ✓ 낮은 수수료 (1.5~2% 비교)
- ✓ 카드사별 수수료 할인 프로그램
- ✓ 신속한 정산 (D+1 또는 당일)
- ✓ AS 및 기술 지원 양호
- ✓ 포인트 가맹점 지원 여부
PG사 선택 기준
- ✓ 높은 보안 시스템 (PCI-DSS 준수)
- ✓ 다양한 결제 수단 (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 ✓ 실시간 결제 확인 시스템
- ✓ API 연동 용이성
- ✓ 사기 거래 방지 기술
수수료 절감 전략
- 💰 복수 VAN사 계약으로 카드사별 최적 선택
- 💰 신용카드/체크카드 구분 수수료 협상
- 💰 월 거래액에 따른 수수료 구간 상담
- 💰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 (토스, 카카오페이) 검토
📊 월 거래액 1,000만원 기준 수수료 비교
VAN사 2% = 20만원 / PG사 3% = 30만원 (월 10만원 차이, 연 120만원 절감)